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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 저자: 우희경
  • 출판사: 도서출판 포춘쿠키
  • 발행일: 2021-07-23
  • 사양: 127*188(46판) | 무선제본 | 본문 264쪽
  • ISBN: 979-11-91823-01-1(03810)
  • 정가: 13,000원
  • 도서소개

    “남과 비교하며 살다보니 나를 잃어갔다.”
    우리는 세상이 정해놓은 허들을 넘느라 자신의 존재 이유도 모르고 달리기만 한다. 어느 날 내가 다녔던 직장에 회의감이 들거나,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이 책은 저자가 앞만 보고 달리면서 대학에 들어가고, 취업의 문을 뚫고, 결혼을 후 아이를 낳으면서 ‘이것이 올바른 삶인가?’ 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했다. 그런 의문에 대해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독자들은 방황했던 저자의 삶을 따라 가면서 결국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스펙, 학위, 성공, 자격증을 좇으며 허덕이다 결국 자신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찾고, 성장하는 이야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서른 이후의 나다운 삶이었다.” -우희경 작가

    저자소개

    대학에서 중문학을 공부한 것을 계기로 중국 항공사에서 10년 넘게 일했다. 항공사에서 일하면서도 ‘나다운 일’을 찾기 위해, 패션업 창업, 진로·취업강사 일을 병행했다. 취미로 읽었던 책이 거실 벽 한 면을 가득 채우기 시작하더니, 어느 날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풀어내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일을 평생 직업으로 삼기 위해 매일 책을 읽고,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람들에게 글쓰기와 책쓰기를 알려주는 메신저가 되었다. 자신의 감정을 알려고 시작한 글쓰기 영역이 점점 확대가 되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획자 일을 하고 있다. 가끔 넘치는 아이디어로 타인의 콘텐츠도 기획을 도와, 개인브랜드 메이킹도 해준다. 일상을 여행처럼 살고 싶은 일상 여행가이며, 평범한 것도 남다르게 보는 호기심 천국이다. 가끔은 엉뚱한 상상력을 현실로 내놓을 생각을 하는 모험가이기도 하다.

    주요작품
    2018. 《비바리맘의 제주 태교여행》
    2020. (공) 《나는 성장하는 엄마입니다.》
    2021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목차

    1장. 부러우면 지는걸까?
    나만 빼고 행복 중
    그땐 몰랐지
    인싸만 사는 SNS세상
    질투는 죽을 때 멈춘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뭣이 중헌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행복의 여정
    다 자기 복이지

    2장. 지나간 버스에 미련을 버려야 새로운 버스가 온다
    이성으로 비관해도 의지로써 낙관하라
    잠시 멈추는 것도 나만의 속도인 걸
    자존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적이 된다
    화장실에서만 혼자일 필요는 없다
    정답은 항상 문제지 안에 있어
    참 잘 했어요 내 인생
    숨만 쉬면 태평성대
    나만의 파티에 초대
    경로를 재검색합니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사니?

    3장. 노래를 잘하는 새들만 지저귀면 숲은 적막해 질 것이다
    결론은 마이웨이
    너 자신을 알라
    101번째 소개팅
    우연의 탈을 쓴 필연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빨강 레깅스에 초미니 스커트
    순간의 기쁨, 순간의 행복
    용기는 두려움을 먹고 자란다
    나도 야한 여자가 좋다
    극복, 사고의 사춘기

    4장. 남이 깨면 프라이, 내가 깨면 병아리
    월경소녀(越境少女)
    헤르만 헤세의 ‘알’
    아직 덜 익은 열매라 할지라도
    인생 뭐 있어?
    인생은 방향이 중요하다
    내 인생의 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
    세상에 쓸데없는 경험은 없다
    파랑새는 이미 내 안에 있었다

    5장.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타인의 결핍은 보이지 않는다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관계의 균형에 대하여
    봉준호 감독과 플란다스의 개
    품위있는 그녀
    나는 부러워하며 살지 않기로 했다
    나만의 길을 간다는 것

    출판사 리뷰

    “분별없이 휩쓸리기 쉬운 세상 !
    이유 없이 바쁘기만 한 당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에세이”


    SNS발달은 본의 아니게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했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타인과 나를 끊임없이 비교하게 된다.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휩쓸리며 살기 좋은 세상이다.
    우희경 작가가 펼쳐 놓는 이야기는 소소한 일상으로 이루어지는 한 사람의 삶이다. 내 삶에 대한 명확한 지표 없이 남들처럼 살려고 스펙을 쌓고,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 말이다. 분명 열심히 사는 거 같은데, 지나고 나면 허무하다. ‘나는 왜 살지?’에 대한 의문 없이 남의 속도에 좇아가기에도 바쁜 세상이기 때문이다.
    《생계형, 긍정주의 선언》은 저자가 먹고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살다가 출산과 육아로 인해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성찰하면 쓴 에세이다. 지금도 여전히 살아갈 방도를 찾으며 살고 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 위해 노력하면서 나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이해하고, 일상에서 ‘행복’이라는 보석을 캐내는 일은 쉽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꼈고, 궁극적으로 삶을 살아내기 위해 진정한 자아에 이르는 길이 바로 자신 안에 있었다는 걸 깨닫는다.
    쉼 없이 달리기만 해 왔던 독자,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내기만 했던 독자라면 이 책을 읽고 잠시나마 ‘생각의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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